【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특수부 김진태검사는 21일 학교부지도 확보하지 않은채 관계서류를 위조,전문대학설립내인가를 받아낸 학교법인 가야학원 이사장겸 동광그룹회장 강병영씨(53·서울 종로구 동종동 199)를 공문서 위조 및 동행사와 사무서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구속하고 차상택씨(35·부산 동래구 온천2동 114)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2-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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