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의 김정일이 가까운 장래에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높다고 도쿄신문이 외교소식통을 인용,16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북경의 외교소식통은 북한사회안전부 대표단이 지난 11일 평양을 출발,북경에 도착했다고 말하고 대표단은 김정일 방중의 선발대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북경의 외교소식통은 북한사회안전부 대표단이 지난 11일 평양을 출발,북경에 도착했다고 말하고 대표단은 김정일 방중의 선발대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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