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대부분의 로스앤젤레스 주민들은 몇년안에 다시 폭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상당수의 소수계 주민들은 LA를 떠나려고 계획하고 있으나 이웃 사람들에게 만족하며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은 것으로 LA타임스의 여론조사결과 나타났다.
14일 LA 타임스가 1천4백9명의 LA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67%는 난폭한 행동들은 끝나지 않았다고 믿고 있으며 특히 백인은 4명중 3명이,흑인은 3명중 2명이,라틴계는 5명중 3명이 다시 폭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LA시민 4분의 3은 이 도시가 어린이를 키우기에 나쁜 곳이며 절반이상은 LA가 뉴욕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6명중 1명은 LA를 떠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LA 타임스가 1천4백9명의 LA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67%는 난폭한 행동들은 끝나지 않았다고 믿고 있으며 특히 백인은 4명중 3명이,흑인은 3명중 2명이,라틴계는 5명중 3명이 다시 폭동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LA시민 4분의 3은 이 도시가 어린이를 키우기에 나쁜 곳이며 절반이상은 LA가 뉴욕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6명중 1명은 LA를 떠나려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92-05-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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