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세계 22개국 조사
◇한국인들은 한국의 환경문제가 다른 나라보다 심각하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미국의 갤럽 여론조사 결과 12일 밝혀졌다.
갤럽이 세계 22개국 2만2천명의 국민을 상대로 조사,발표한 「지구의 건강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한국인들의 67%가 환경문제가 매우 우려된다고 대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한국과 함께 인도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국민들도 자국의 환경문제가 다른 나라보다 심각하다고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보고서는 내달 브라질 리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정상회담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 연합>
◇한국인들은 한국의 환경문제가 다른 나라보다 심각하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미국의 갤럽 여론조사 결과 12일 밝혀졌다.
갤럽이 세계 22개국 2만2천명의 국민을 상대로 조사,발표한 「지구의 건강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한국인들의 67%가 환경문제가 매우 우려된다고 대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한국과 함께 인도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국민들도 자국의 환경문제가 다른 나라보다 심각하다고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보고서는 내달 브라질 리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환경정상회담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다.<워싱턴 연합>
1992-05-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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