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15%·5%씩
(주)유공과 (주)선경이 남미 가이아나의 타쿠투유전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과 선경은 타쿠트유전의 운영권자인 가이아나헌트석유사로부터 20%의 지분을 양도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지분율은 유공이 15%,선경이 5%이다.나머지 지분율은 가이아니헌트사가 75%,말레이시아의 어틀랜틱에퀴티사가 5%이다.
이 유전의 초기 탐사기간은 4년이며 개발에 참여한 회사들은 석유발견 후 20년간 개발권을 갖게 된다.
(주)유공과 (주)선경이 남미 가이아나의 타쿠투유전 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과 선경은 타쿠트유전의 운영권자인 가이아나헌트석유사로부터 20%의 지분을 양도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지분율은 유공이 15%,선경이 5%이다.나머지 지분율은 가이아니헌트사가 75%,말레이시아의 어틀랜틱에퀴티사가 5%이다.
이 유전의 초기 탐사기간은 4년이며 개발에 참여한 회사들은 석유발견 후 20년간 개발권을 갖게 된다.
1992-05-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