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조덕현기자】 경기도 군포시는 12일 공사장 웅덩이에 빠진 어린이를 구해내고 자신은 탈진해 숨진 김영구씨(34·군포시 당동 736의9 설악빌라 203호)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의사상자 보호법에 의한 보상금을 신청했다.
1992-05-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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