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아파트가 계속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1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아파트는 2만2천4백2가구로 지난 3월말의 1만8천8백13가구에 비해 3천5백89가구가 늘어났다.
이 가운데 민간부문 미분양아파트는 지난 3월의 1만7천7백77가구에서 2만3백21가구로 2천5백44가구가 증가했으며 공공부문은 지난 3월 1천36가구에서 2천81가구로 1천45가구가 늘었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3천7백82가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전 3천4백18가구,전남 3천2백5가구,경북 2천7백8가구,충남 2천1백93가구,충북 1천9백9가구,경기 1천8백97가구 등의 순이다.
또 1백가구 이상 미분양아파트가 발생한 지역은 부산시를 비롯,전국 26개 시군에 달하고 있다.
이같은 미분양현상의 발생은 그동안의 주택공급량 확대와 주택가격의 하락으로 주택공급질서가 안정되고 있기 때문으로 이러한 현상이 계속될 경우 주택공급량의 지속적인 확대에 상당한 저해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현재 전국의 미분양아파트는 2만2천4백2가구로 지난 3월말의 1만8천8백13가구에 비해 3천5백89가구가 늘어났다.
이 가운데 민간부문 미분양아파트는 지난 3월의 1만7천7백77가구에서 2만3백21가구로 2천5백44가구가 증가했으며 공공부문은 지난 3월 1천36가구에서 2천81가구로 1천45가구가 늘었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3천7백82가구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대전 3천4백18가구,전남 3천2백5가구,경북 2천7백8가구,충남 2천1백93가구,충북 1천9백9가구,경기 1천8백97가구 등의 순이다.
또 1백가구 이상 미분양아파트가 발생한 지역은 부산시를 비롯,전국 26개 시군에 달하고 있다.
이같은 미분양현상의 발생은 그동안의 주택공급량 확대와 주택가격의 하락으로 주택공급질서가 안정되고 있기 때문으로 이러한 현상이 계속될 경우 주택공급량의 지속적인 확대에 상당한 저해요인이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1992-05-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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