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로이터 AP 연합】 수친다 크라프라윤 태국 총리는 자신에 대한 사임요구 시위로 정국이 지난 1주일간 혼미를 거듭해온데 뒤이어 11일 의회가 요구하면 사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출신인 수친다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리직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 『다수 국회의원이 사임을 요구하면 즉각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출신인 수친다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리직에 연연하지 않는다』면서 『다수 국회의원이 사임을 요구하면 즉각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5-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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