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자위대의 해외파견을 제도화 하는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는 캄보디아 부흥에 대한 인적 공헌책으로 오는 6월청년해외협력대를 파견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7일 보도했다.
청년해외협력대원은 약1개월간 머물면서 직업훈련,의료,농업분야 등에서 활동하고 올 12월 수십명 규모의 협력대 본격 파견에 대비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청년해외협력대원은 약1개월간 머물면서 직업훈련,의료,농업분야 등에서 활동하고 올 12월 수십명 규모의 협력대 본격 파견에 대비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2-05-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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