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수도권쓰레기 매립지에 대한 산업폐기물 반입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계속 농성을 벌이고 있어 인천·부천시 등지로부터의 일반 쓰레기반입이 3일째 중단되고 있다.
매립지 인근 주민 2백여명은 지난4일부터 인천과 안산시의 일반쓰레기가 반입되면서 당초 하오8시부터 이튿날 정오12시까지 반입하기로했던 약속이 어겨진채 낮12이후 계속 쓰레기가 반입된데다 산업폐기물까지 반입된데 반발,이날 밤부터 지난5일 아침까지 철야농성을 벌였다.
주민 1백20여명은 6일 하오11시 현재 쓰레기 매립지에서 1㎞가량 떨어진 진입로에 천막 4개를 설치,쓰레기반입을 막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매립지 인근 주민 2백여명은 지난4일부터 인천과 안산시의 일반쓰레기가 반입되면서 당초 하오8시부터 이튿날 정오12시까지 반입하기로했던 약속이 어겨진채 낮12이후 계속 쓰레기가 반입된데다 산업폐기물까지 반입된데 반발,이날 밤부터 지난5일 아침까지 철야농성을 벌였다.
주민 1백20여명은 6일 하오11시 현재 쓰레기 매립지에서 1㎞가량 떨어진 진입로에 천막 4개를 설치,쓰레기반입을 막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1992-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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