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경희대등 대학생 1백여명은 4일 하오3시20분쯤 서울 종로구 세종로 미대사관앞에 몰려가 로스앤젤레스시에서 발생한 흑인폭동과 관련,한인 교포에 대한 안전대책의 마련과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며 20여분동안 시위를 벌였다.
1992-05-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