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두만강 유역 개발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3일 평양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회의에서 북한측은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역(경제특구)의 항만확충등 경제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42억달러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소득세법등 경제관련법을 정비,금년 하반기에 공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의에서 북한측은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역(경제특구)의 항만확충등 경제기반시설 정비를 위해 42억달러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소득세법등 경제관련법을 정비,금년 하반기에 공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992-05-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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