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양승현특파원】 김대중대표를 단장으로 한 민주당 대표단과 이상회·김남의원을 단장으로 한 민자당대표단은 4일 상오(한국시간 4일 하오) 미로스앤젤레스에 도착,흑인폭동으로 인한 한인사회의 복구노력을 격려·지원했다.
김대표는 이날 유일한 한인 희생자인 고 이성재군(19)의 빈소를 방문,조문을 하고 교포들을 위로한 뒤 총영사관으로부터 피해상황 및 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또 국민당의 김동길최고위원은 5일 도착,피해상황 파악 및 교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이날 유일한 한인 희생자인 고 이성재군(19)의 빈소를 방문,조문을 하고 교포들을 위로한 뒤 총영사관으로부터 피해상황 및 대책 등을 보고받았다.
또 국민당의 김동길최고위원은 5일 도착,피해상황 파악 및 교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992-05-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