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특별취재반】 위기에 처한 한인업소를 보호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희생된 이재성군(19·샌타모니카대1년)의 장례식이 오는6일 상오11시 한인타운내 한복판에 위치한 아드모어 공원에서 교민장으로 치러진다.
이군은 폭동이틀째인 지난30일 코리아타운내 「원산면옥」이 폭도들의 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을때 이 업소를 지키기 위해 자원봉사자로 자진참여했다가 총격전에서 희생됐다.
이군은 폭동이틀째인 지난30일 코리아타운내 「원산면옥」이 폭도들의 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을때 이 업소를 지키기 위해 자원봉사자로 자진참여했다가 총격전에서 희생됐다.
1992-05-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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