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외국인들의 주식투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증권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들의 주식매수대금은 1천3백37억원으로 시장전체 매수금액의 1.60%를 차지했다.
외국인투자가들은 증시개방 첫달인 1월에는 전체시장의 매수비중이 3.53%였으나 2,3월에는 각각 2.61%와 1.71%로 줄어들었었다.
외국인투자가들의 지난 4개월동안 주식매수금액은 7천3백54억원이었으며 매도금액 1천8백31억원을 제외한 순매수금액은 5천5백28억으로 집계됐다.
또한 외국인들은 지난달 6백46만8천주의 주식을 사들이고 3백43만9천주를 처분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증권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들의 주식매수대금은 1천3백37억원으로 시장전체 매수금액의 1.60%를 차지했다.
외국인투자가들은 증시개방 첫달인 1월에는 전체시장의 매수비중이 3.53%였으나 2,3월에는 각각 2.61%와 1.71%로 줄어들었었다.
외국인투자가들의 지난 4개월동안 주식매수금액은 7천3백54억원이었으며 매도금액 1천8백31억원을 제외한 순매수금액은 5천5백28억으로 집계됐다.
또한 외국인들은 지난달 6백46만8천주의 주식을 사들이고 3백43만9천주를 처분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2-05-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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