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대만과 항공기의 직행편 운항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일 교도통신이 23일 대만신문을 인용,대북발로 보도했다.
대만신문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내각)대륙위원회 마영구 부주임은 이날 관계 각료회의에 제출한 「중국 대륙정세에 관한 보고」를 통해 중국이 대만과의 직접 「삼통」(통상·통신·통항=항공기,선박의 왕래)을 통일 달성을 위한 돌파구로 간주해 대 대만 공작의 최우선 임무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신문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내각)대륙위원회 마영구 부주임은 이날 관계 각료회의에 제출한 「중국 대륙정세에 관한 보고」를 통해 중국이 대만과의 직접 「삼통」(통상·통신·통항=항공기,선박의 왕래)을 통일 달성을 위한 돌파구로 간주해 대 대만 공작의 최우선 임무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2-04-2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