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대만과 항공기의 직행편 운항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일 교도통신이 23일 대만신문을 인용,대북발로 보도했다.
대만신문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내각)대륙위원회 마영구 부주임은 이날 관계 각료회의에 제출한 「중국 대륙정세에 관한 보고」를 통해 중국이 대만과의 직접 「삼통」(통상·통신·통항=항공기,선박의 왕래)을 통일 달성을 위한 돌파구로 간주해 대 대만 공작의 최우선 임무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신문에 따르면 대만 행정원(내각)대륙위원회 마영구 부주임은 이날 관계 각료회의에 제출한 「중국 대륙정세에 관한 보고」를 통해 중국이 대만과의 직접 「삼통」(통상·통신·통항=항공기,선박의 왕래)을 통일 달성을 위한 돌파구로 간주해 대 대만 공작의 최우선 임무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2-04-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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