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획단회의
정부는 21세기에 대비한 국토의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제도개선을 통해 국공유지 보유율을 높여 나가고 부동산가격 안정을 촉진시키기 위해 과표현실화정책을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의 21세기기획단은 23일 삼청동 회의실에서 정해창비서실장의 주재로 서영택건설부장관,이진설경제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토개발정책에 대해 협의,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건설분야에 종사하는 중앙과 지방공무원들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허재영국토개발연구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4대도시에 대규모 업무단지를 조성하고 중소도시의 특성에 맞는 주력산업을 선정,지원해 나감으로써 지방분산형 국토골격의 형성을 꾀해 나가가고 남북 7개축,동서 9개축의 전국 격자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통합적 고속교류망을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21세기에 대비한 국토의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제도개선을 통해 국공유지 보유율을 높여 나가고 부동산가격 안정을 촉진시키기 위해 과표현실화정책을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청와대의 21세기기획단은 23일 삼청동 회의실에서 정해창비서실장의 주재로 서영택건설부장관,이진설경제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토개발정책에 대해 협의,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건설분야에 종사하는 중앙과 지방공무원들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허재영국토개발연구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4대도시에 대규모 업무단지를 조성하고 중소도시의 특성에 맞는 주력산업을 선정,지원해 나감으로써 지방분산형 국토골격의 형성을 꾀해 나가가고 남북 7개축,동서 9개축의 전국 격자형 간선도로망을 구축해 통합적 고속교류망을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1992-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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