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다케시타 노보루(죽하등)전총리를 비롯한 집권 자민당 고위층 3명이 특송업체 사가와 규빈사로부터 자금을 받아썼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문서가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한 극우단체가 입수,공개한 이 문서에 따르면 다케시타 전총리가 사가와 규빈사로부터 1천2백달러,와타누키 다미스케(면관민보)간사장이 8천달러,그리고 모리 요시로(삼희낭)정조회장이 4만2천달러를 각각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은 한 극우단체가 입수,공개한 이 문서에 따르면 다케시타 전총리가 사가와 규빈사로부터 1천2백달러,와타누키 다미스케(면관민보)간사장이 8천달러,그리고 모리 요시로(삼희낭)정조회장이 4만2천달러를 각각 받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4-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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