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당국자는 15일 지난13일 발생한 일본 극우단체 「대일본정의국수회」단원들의 요코하마 한국총영사관 난입사건과 관련,『최배식 총영사가 일본의 관계치안당국자에게 유감을 표시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했다』고 밝히고 『더이상의 항의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2-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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