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남북한 장애인 걷기대행진운동본부(총재 김수환추기경)는 12일 하오 2시 전국에서 모인 장애인과 종교인 그리고 제주시민 등 3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도 문예회관에서 개회식을 갖고 문예회관탑동구간을 시작으로 대행진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13일 상오8시 제주를 떠나 오는 20일까지 부산∼광주∼대구∼강릉∼원주∼대전∼인천∼서울을 거쳐 판문점에 이르는 행진을 벌인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은 13일 상오8시 제주를 떠나 오는 20일까지 부산∼광주∼대구∼강릉∼원주∼대전∼인천∼서울을 거쳐 판문점에 이르는 행진을 벌인다.
1992-04-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