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울교대 간부 구속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서울교육대 장학계장 김현호씨(42·경기도 안양시 안양1동 신흥아파트 8동 507호)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서울교육대 장학계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5월14일 강서구 화곡4동 839의4 외환은행 화곡지점에서 자신이 관리해오던 장학기금 2천만원을 빼내 증권을 사고 빚을 갚는데 쓰는등 지난90년부터 9차례에 걸쳐 모두 7천4백60여만원의 장학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서울교육대 장학계장 김현호씨(42·경기도 안양시 안양1동 신흥아파트 8동 507호)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서울교육대 장학계장으로 근무하던 지난해 5월14일 강서구 화곡4동 839의4 외환은행 화곡지점에서 자신이 관리해오던 장학기금 2천만원을 빼내 증권을 사고 빚을 갚는데 쓰는등 지난90년부터 9차례에 걸쳐 모두 7천4백60여만원의 장학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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