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이종찬의원은 9일 하오 서울 종로지구당 정기대회에서 『민생문제와 국정문제 해결에 관한 능력대결이 될 전당대회에서 주저없이 개혁의 길에 나서는 정치인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혀 후보경선출마의사를 강하게 시사했다.
이의원은 특히 『민의 소재파악과 나라의 장래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정책대결을 위해 TV·신문등 언론매체를 통한 후보자들간의 공개토론을 제의하면서 『이것이 우리당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정치권 전반에 대한 기대를 채워주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의원은 특히 『민의 소재파악과 나라의 장래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정책대결을 위해 TV·신문등 언론매체를 통한 후보자들간의 공개토론을 제의하면서 『이것이 우리당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는 동시에 정치권 전반에 대한 기대를 채워주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1992-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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