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7일 하오 청와대에서 제3차 환태평양 국 공립대학 총장회의(6∼8일)에 참석한 미국·일본·러시아·중국·캐나다등 11개국 17개대학총장들을 접견,지역국가간의 상호이해와 개방성을 높이고 다양성과 상이성을 극복하는데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2-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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