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5일 배순자씨(43·성북구 정릉1동 228의138)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는 지난 3일 상오2시30분쯤 집 안방에서 남편 한만복씨(45·운전사)가 그동안 정을 통해온 조모씨(51)와 자신의 불륜관계를 눈치채고 흉기를 들고 자신을 마구 때리자 이에 격분,흉기를 빼앗아 남편의 배와 옆구리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는 지난 3일 상오2시30분쯤 집 안방에서 남편 한만복씨(45·운전사)가 그동안 정을 통해온 조모씨(51)와 자신의 불륜관계를 눈치채고 흉기를 들고 자신을 마구 때리자 이에 격분,흉기를 빼앗아 남편의 배와 옆구리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4-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