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대일수입의존도가 큰 부품공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시화,인천 및 대불공단 등에 자동차·전자 등의 부품전용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한봉수상공부장관은 31일 노태우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대일무역역조 개선대책을 보고했다.
한장관은 『일본의 기술이전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대한투자가 증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현재 58개 품목으로 돼 있는 외자도입법상의 첨단고도기술 범위를 재조정하는 한편 신규공단 및 첨단산업유치공단에 외국기업을 우선 입주토록 하고 공정거래법상의 기술도입에 관한 심사규정을 검토하는등 기술이전 애로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보고했다.
한봉수상공부장관은 31일 노태우대통령에게 이같은 내용의 대일무역역조 개선대책을 보고했다.
한장관은 『일본의 기술이전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대한투자가 증대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현재 58개 품목으로 돼 있는 외자도입법상의 첨단고도기술 범위를 재조정하는 한편 신규공단 및 첨단산업유치공단에 외국기업을 우선 입주토록 하고 공정거래법상의 기술도입에 관한 심사규정을 검토하는등 기술이전 애로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보고했다.
1992-04-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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