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생활을 오래 한 언론인출신의 국제문제 전문가.한국일보의 주월남 주미특파원을 거치며 국제관계에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으며 판단력과 분석력이 뛰어나다는 평.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나 원칙에 있어서는 양보하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서는 융통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나 원칙에 있어서는 양보하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서는 융통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1992-04-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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