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사무총장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국민당으로 말을 갈아 타 4선고지에 오른 중진.
경희대 조·부교수를 거쳐 관계로 진출,충북·경남지사를 지낸후 9대때 공화당공천을 받아 강릉·명주·삼척지역구에서 당선돼 정계에 입문.
김종필민자당최고위원의 측근으로 뒤늦게 공천을 받고서도 민자당 현역의원을 5천여표 차이로 누를 만큼 뒷심이 강하고 지역기반이 단단한 편.
과묵하고 원만한 성격으로 「신사」로 통하며 일처리가 성실하다는 평.
부인 김주자씨(61)와 1남3녀.
경희대 조·부교수를 거쳐 관계로 진출,충북·경남지사를 지낸후 9대때 공화당공천을 받아 강릉·명주·삼척지역구에서 당선돼 정계에 입문.
김종필민자당최고위원의 측근으로 뒤늦게 공천을 받고서도 민자당 현역의원을 5천여표 차이로 누를 만큼 뒷심이 강하고 지역기반이 단단한 편.
과묵하고 원만한 성격으로 「신사」로 통하며 일처리가 성실하다는 평.
부인 김주자씨(61)와 1남3녀.
1992-04-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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