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겸 당중앙위원회 검열위원장 현무광(76)이 28일 병사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북한은 이날 노동당·중앙 인민위·정무원명의로 부고를 발표,현의 장례식을 30일 국장으로 치르며 부주석 이종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북한은 이날 노동당·중앙 인민위·정무원명의로 부고를 발표,현의 장례식을 30일 국장으로 치르며 부주석 이종옥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2-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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