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민간 경제조사단이 오는 6월께 북한에 파견될 예정이라고 산케이(산경)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 경제조사단은 마루베니상사와 주요 철강회사등 19개 기업과 2개 단체로 구성된 아시아무역연구회의 실무자급으로 북한의 경제상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일본 기업계는 북한이 두만강유역 경제특구 개발계획등 중국식 자유무역지대건설에 전향적 자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에 이은 새로운 시장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경제조사단은 마루베니상사와 주요 철강회사등 19개 기업과 2개 단체로 구성된 아시아무역연구회의 실무자급으로 북한의 경제상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일본 기업계는 북한이 두만강유역 경제특구 개발계획등 중국식 자유무역지대건설에 전향적 자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에 이은 새로운 시장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2-03-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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