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취업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장애인고용의무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대다수 사업장이 이를 기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3백인이상 해당 사업장에서 고용한 장애인 근로자수는 9천1백27명으로 이는 전체 의무고용인원 2만1천4백75명의 43%에 불과한 수치이다.
취업이 된 장애인들은 ▲지체장애인이 80.6%인 7천3백54명으로 가장 많고 ▲청각 언어장애인 1천83명(11.8%) ▲시각장애인 5백65명(6.2%) ▲정신지체인 1백25명(1.4%)순이었다.
한편 노동부가 이날 2천1백20개 사업장으로부터 올해 장애인 고용계획서를 접수받아 집계한 결과 예상장애인 근로자수는 2만2백59명으로 의무고용인원(3만3천2백78명)의 61%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한햇동안 장애인을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는 3백인이상 해당 사업장에서 고용한 장애인 근로자수는 9천1백27명으로 이는 전체 의무고용인원 2만1천4백75명의 43%에 불과한 수치이다.
취업이 된 장애인들은 ▲지체장애인이 80.6%인 7천3백54명으로 가장 많고 ▲청각 언어장애인 1천83명(11.8%) ▲시각장애인 5백65명(6.2%) ▲정신지체인 1백25명(1.4%)순이었다.
한편 노동부가 이날 2천1백20개 사업장으로부터 올해 장애인 고용계획서를 접수받아 집계한 결과 예상장애인 근로자수는 2만2백59명으로 의무고용인원(3만3천2백78명)의 61%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03-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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