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포경찰서는 16일 부동산업자 이정식씨(63)를 목졸라 숨지게 한 문광옥씨(53)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문씨가 범행을 저지를 때 최근 이씨와 별거,집을 나갔던 부인 오모씨(37)가 이씨를 만나러 왔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오씨의 범행가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문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지면 이들에게 살인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문씨가 범행을 저지를 때 최근 이씨와 별거,집을 나갔던 부인 오모씨(37)가 이씨를 만나러 왔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오씨의 범행가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오씨가 문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지면 이들에게 살인 등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1992-03-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