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조승용기자】 16일 상오6시쯤 전북 정읍군 감곡면 승방리 방남마을 김동만씨(39)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2만마리가 타 죽는등 모두 5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마을 주민 박내성씨(34·농업)에 따르면 잠을 자던중 밖이 훤해 나가보니 김씨의 양계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것이다.
마을 주민 박내성씨(34·농업)에 따르면 잠을 자던중 밖이 훤해 나가보니 김씨의 양계장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것이다.
1992-03-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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