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총재인 노태우대통령은 10일 상오 청와대에서 민자당 전국구후보 54명과 광주 동구지구당 조규범위원장,경남 거창지구당 이현목위원장에게 공천장을 수여하고 『이번 총선 결과는 앞으로 있을 국가대사를 결정짓는 분수령인 만큼 민자당은 기필코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 이 시대가 우리에게 부여한 역사적 소임을 완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2-03-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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