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로이터 연합】 북한은 오는 4월8일 최고인민회의(의회)를 소집,지난 1월말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체결한 핵안전협정을 비준할 것이라고 북한 관영중앙통신이 8일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의 발표를 인용,4월8일열리는 제9기 최고인민회의 3차회의 의제에는 핵안전협정 비준과 92년도 예산안 및 법률안 심의가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중앙통신은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의 발표를 인용,4월8일열리는 제9기 최고인민회의 3차회의 의제에는 핵안전협정 비준과 92년도 예산안 및 법률안 심의가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2-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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