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경남 창원경찰서는 7일 마을 청년회장들에게 『잘 부탁한다』며 돈을 건네준 혐의로 그동안 내사를 벌여온 통일국민당 진해시 창원군 지구당위원장 정차두씨(55)에 대해 경찰에 출석토록 요구했다.
정씨는 수행원 여모씨(45)와 함께 정월 대보름날인 지난달 18일 지역구인 창원군 대산면 유목마을등 7개 마을을 돌면서 청년회장들에게 『잘 부탁한다』며 5만원씩의 돈을 건네주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정씨는 수행원 여모씨(45)와 함께 정월 대보름날인 지난달 18일 지역구인 창원군 대산면 유목마을등 7개 마을을 돌면서 청년회장들에게 『잘 부탁한다』며 5만원씩의 돈을 건네주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3-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