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실시될 14대 국회의원선거에 투표하게될 만20세이상의 유권자 수는 총2천9백5만6천9백11명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7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난 1월31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서울이 총예상유권자의 25.3%인 7백35만2천7백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14.4%인 4백17만6천4백54명,부산이 8.8%인 2백56만6백38명,경남이 8·5%인 2백45만9천4백88명 등의 순이었다.
내무부관계자는 『지금까지의 경우로 보아 누락자 등재,자격없는자 및 이중등재자의 삭제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집계를 하면 전체유권자 수는 현재 잠정 집계한 숫자보다 다소 줄어들 것 같다』고 밝혔다.
7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난 1월31일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서울이 총예상유권자의 25.3%인 7백35만2천7백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도가 14.4%인 4백17만6천4백54명,부산이 8.8%인 2백56만6백38명,경남이 8·5%인 2백45만9천4백88명 등의 순이었다.
내무부관계자는 『지금까지의 경우로 보아 누락자 등재,자격없는자 및 이중등재자의 삭제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집계를 하면 전체유권자 수는 현재 잠정 집계한 숫자보다 다소 줄어들 것 같다』고 밝혔다.
1992-03-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