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부시미행정부는 이란과 시리아에 인도될 탄도미사일인 스커드C미사일을 싣고 이란으로 항해중인 북한화물선 2척에 승선,검색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라고 뉴욕 타임스지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미행정부관리들의 말을 인용,백악관·국무부및 국방부가 북한선박에 승선,검색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하고 그러나 아직까지는 이 문제가 조지 부시대통령과 백악관안보보좌관들에 의해 검토중에 있을 뿐,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미국무부는 북한이 지난 2월 미사일을 선적했으며 이들 미사일은 화물선인 대흥호와 대흥단호에 적재돼 목적지로 수송중이라고 비난했다.
미행정부관리들은 이란 또는 시리아로 향하는 군사화물들을 압수할 권한은 없지만 해상작전및 검색은 해당지역내의 일반적인 제재계획의 일환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이 신문은 이날 미행정부관리들의 말을 인용,백악관·국무부및 국방부가 북한선박에 승선,검색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하고 그러나 아직까지는 이 문제가 조지 부시대통령과 백악관안보보좌관들에 의해 검토중에 있을 뿐,아무런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미국무부는 북한이 지난 2월 미사일을 선적했으며 이들 미사일은 화물선인 대흥호와 대흥단호에 적재돼 목적지로 수송중이라고 비난했다.
미행정부관리들은 이란 또는 시리아로 향하는 군사화물들을 압수할 권한은 없지만 해상작전및 검색은 해당지역내의 일반적인 제재계획의 일환으로 간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2-03-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