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러시아가 앞으로 국제통화기금(IMF)회원국으로 가입할 경우 약 40억달러의 원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니콜라스 브래디 미재무장관이 4일 밝혔다.
브래디 장관은 이날 미하원 세출소위에 참석,미국의 IMF 추가출자금 승인을 요청하는 자리에서 러시아에 대한 IMF 지원액은 수개월 또는 수년간에 걸쳐서 약 4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래디 장관은 이날 미하원 세출소위에 참석,미국의 IMF 추가출자금 승인을 요청하는 자리에서 러시아에 대한 IMF 지원액은 수개월 또는 수년간에 걸쳐서 약 4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3-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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