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타르 타스 연합】 러시아연방은 쿠바에 대한 무기판매를 중단할 것이지만 장래 러시아제 무기의 구매가능국으로 대만을 꼽고 있다고 세르게이 글라지예프 러시아 대외경제관계담당 제1부총리가 3일 말했다.
글라지예프부총리는 이날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글라지예프부총리는 이날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1992-03-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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