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P 연합】 한국은 미제 조기경보기의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군사및 업계소식통들이 3일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군사소식통은 『미제 조기경보기 구입계획이 검토되어 왔으며 우리는 최종 결정이 가능한 한 빨리 내려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군사 및 업계소식통들도 한국은 최신 조기 경보장치를 갖춘 비행기 두대를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크아이 조기경보기는 지상 유도 및 지원체제를 제외하고 약 5천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은 현재 조기 경보체제를 갖고 있지 않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군사소식통은 『미제 조기경보기 구입계획이 검토되어 왔으며 우리는 최종 결정이 가능한 한 빨리 내려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군사 및 업계소식통들도 한국은 최신 조기 경보장치를 갖춘 비행기 두대를 구입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크아이 조기경보기는 지상 유도 및 지원체제를 제외하고 약 5천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국은 현재 조기 경보체제를 갖고 있지 않다.
1992-03-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0/SSC_20260710082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