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해외이민자수는 줄어든 반면 역이민자는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일 외무부에 따르면 올 1∼2월 사이의 이민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6%(4백40명)가 줄어든 3천4명이었으며 역이민자는 51%가 늘어난 1천7명으로 집계됐다.
이민 대상지역은 ▲미국 2천14명 ▲캐나다 6백30명 ▲호주 1백57명 ▲중남미 83명 순이었으며 역이민은 ▲미국 7백51명 ▲캐나다 34명 ▲호주 38명 ▲중남미 8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민 사유는 초청·국제결혼에 따른 연고이주가 2천88명,사업 등의 무연고이주가 9백16명이었으며 역이민은 당초 연고이주했던 사람이 77%(7백71명)였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역이주는 지난 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한국의 경제성장 등의 이유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이민자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일 외무부에 따르면 올 1∼2월 사이의 이민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6%(4백40명)가 줄어든 3천4명이었으며 역이민자는 51%가 늘어난 1천7명으로 집계됐다.
이민 대상지역은 ▲미국 2천14명 ▲캐나다 6백30명 ▲호주 1백57명 ▲중남미 83명 순이었으며 역이민은 ▲미국 7백51명 ▲캐나다 34명 ▲호주 38명 ▲중남미 8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민 사유는 초청·국제결혼에 따른 연고이주가 2천88명,사업 등의 무연고이주가 9백16명이었으며 역이민은 당초 연고이주했던 사람이 77%(7백71명)였다.
외무부의 한 관계자는 『역이주는 지난 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한국의 경제성장 등의 이유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이민자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3-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