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문 대표이사 최위승씨/이사장 김동규씨 입력 1992-02-28 00:00 수정 1992-02-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2/28/19920228002013 URL 복사 댓글 0 【창원】 경남신문은 27일 본사 회의실에서 제30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에 최위승씨(60·무학주조 대표)를,이사장에 김동규씨(60·대유통상 부사장)를 각각 선임했다. 1992-0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