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6일 지구당개편대회장에서 참석자들에게 돈을 나눠줘 물의를 빚은 경남 거창지구당 위원장 이강두씨에 대한 제14대 총선공천을 취소하고 새공천자로 이현목씨(44·신흥토건대표)를 결정했다.
민자당은 또 앞으로도 금품제공 등 불법사례가 적발될 경우 위원장교체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당의 방침을 전국 지구당에 시달했다.<관련기사 3면>
민자당은 또 앞으로도 금품제공 등 불법사례가 적발될 경우 위원장교체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할것이라는 당의 방침을 전국 지구당에 시달했다.<관련기사 3면>
1992-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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