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아랍국가와 이스라엘간의 4번째 중동 평화회담이 24일 워싱턴에서 재개됐다.
그러나 오는 6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이스라엘 대표단의 강경입장으로 인해 이번 협상 역시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관측통들은 전망하고 있으며 잇따른 아랍국가와 이스라엘의 종교행사·선거 등으로 사실상 마지막 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오는 6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이스라엘 대표단의 강경입장으로 인해 이번 협상 역시 진전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관측통들은 전망하고 있으며 잇따른 아랍국가와 이스라엘의 종교행사·선거 등으로 사실상 마지막 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1992-02-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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