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대구성서국민학교 김영규군(11)의 아버지 김현도씨(47)등 학부모 3명은 22일 하오2시 서울 종로5가 광장시장 앞길에서 실종학생들의 사진이 담긴 전단 1백여장을 지나는 시민과 상인들에게 나눠주며 제보를 호소했다.
이들은 『경찰과 공무원등 그동안 도와주신 국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다음달 26일이면 실종된지 한돌이 되는데 아직 아이들의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들은 이에앞서 이날 상오 김본식동대문경찰서장을 방문,그동안 경찰이 앞장서 도와준데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들은 『경찰과 공무원등 그동안 도와주신 국민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다음달 26일이면 실종된지 한돌이 되는데 아직 아이들의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들은 이에앞서 이날 상오 김본식동대문경찰서장을 방문,그동안 경찰이 앞장서 도와준데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1992-02-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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