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9일 남북합의서와 비핵화선언발효에 따른 성명을 각각 발표했다.
▲민자당 박범진부대변인=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역사적문서들이 교환·발효된것을 환영한다.빠른시일안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해 평화통일을 향한 남북한의 노력이 구체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민주당 박우섭부대변인=남북간의 평화공존상태가 가능하게 된것을 7천만겨레와 함께 환영한다.그러나 남북합의서에 대한 국회의 비준동의를 받아 최소한의 헌법조항을 지킬것을 촉구한다.
▲민자당 박범진부대변인=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역사적문서들이 교환·발효된것을 환영한다.빠른시일안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해 평화통일을 향한 남북한의 노력이 구체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민주당 박우섭부대변인=남북간의 평화공존상태가 가능하게 된것을 7천만겨레와 함께 환영한다.그러나 남북합의서에 대한 국회의 비준동의를 받아 최소한의 헌법조항을 지킬것을 촉구한다.
1992-02-2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