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은행이 18일 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주주총회를 열고 권태학은행장과 최상희전무를 유임시켰다.
지난해 1백20억원의 총이익을 낸 대동은행은 주총에서 주주배당률을 1%로 의결했다.
나머지 20개 일반은행들도 20일부터 29일까지 잇따라 정기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임원의 연임여부와 신규임원,배당률을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1백20억원의 총이익을 낸 대동은행은 주총에서 주주배당률을 1%로 의결했다.
나머지 20개 일반은행들도 20일부터 29일까지 잇따라 정기주총을 열고 임기만료된 임원의 연임여부와 신규임원,배당률을 결정할 예정이다.
1992-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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