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로이터 연합 특약】 터키·파키스탄 및 구소련의 중앙아시아지역 회교공화국들이 참가하는 경제협력기구(ECO)의 정상회담을 주최하는 이란은 16일 『이 정상회담은 「세계열강」으로 발전할 수 있는 남서아시아의 경제·정치적 동맹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아제르바이잔(무타리보프 대통령 참석)·우즈베키스탄(사우카트 국회의장〃)·투르크메니스탄(니야로프 대통령〃)등 3개국의 회원가입이 확실시 되고 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아제르바이잔(무타리보프 대통령 참석)·우즈베키스탄(사우카트 국회의장〃)·투르크메니스탄(니야로프 대통령〃)등 3개국의 회원가입이 확실시 되고 있다.
1992-0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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