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하오 8시50분쯤 서울 영등포구 도림2동 도림고가도로밑에서 철길을 무단횡단하던 이정주씨(38·도봉구 공릉동 379의 2)가 청량리역을 떠나 구로역으로 가던 833호 전동열차(기관사 장영례·32)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2-02-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