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상품화 계획
산림청은 14일 국내에서 자라고 있는 고로쇠나무와 거제수나무등의 수액을 채취,건강·천연음료로 상품화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이 수액을 채취에서 부터 여과·저온살균등의 공정을 거쳐 캔이나 병포장등으로 만들어 판매할 계획이다.
이 수액은 각종 당류·무기물 등이 다량함유돼 있어 이뇨·혈당조절·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거제수나무등 자작나무류의 자원은 49만㎥이며 고로쇠나무등 단풍나무류는 32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은 또 향신료및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초피나무를 농·산촌에 적극 권장,보급키로 했다.
산림청은 14일 국내에서 자라고 있는 고로쇠나무와 거제수나무등의 수액을 채취,건강·천연음료로 상품화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이 수액을 채취에서 부터 여과·저온살균등의 공정을 거쳐 캔이나 병포장등으로 만들어 판매할 계획이다.
이 수액은 각종 당류·무기물 등이 다량함유돼 있어 이뇨·혈당조절·피로회복 등에 효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거제수나무등 자작나무류의 자원은 49만㎥이며 고로쇠나무등 단풍나무류는 32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은 또 향신료및 약용으로 이용되고 있는 초피나무를 농·산촌에 적극 권장,보급키로 했다.
1992-0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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